언론 보도

PS5 Pro가 190만원? GTA6 앞두고 웃돈 주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매장 품귀와 온라인 웃돈, 출시일이 겹친 지스타까지. 오늘 나온 국내 취재를 구매자 입장에서 다시 풀었습니다.

REDHOB · 갱펍 주인장

원문을 확인한 뒤 한국 이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글 종류와 마지막 확인일도 함께 표시합니다.

손님들, 오늘은 게임 속 이야기가 아니라 게임기를 사려는 분들이 실제로 맞닥뜨린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연합뉴스가 2026년 9월 9일 서울 용산의 공식 매장과 판매점을 취재한 결과, PS5 Pro는 여러 매장에서 매진됐고 온라인 판매가는 190만원대까지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S5 Pro의 국내 공식 소비자 판매가는 1,298,000원입니다. 기사에 나온 190만원대는 공식 가격이 아니라 재고 부족 때 붙은 웃돈입니다. 다나와 가격 흐름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150만~160만원대였던 판매가가 GTA VI 영상 공개 뒤 한 달이 채 안 돼 30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다만 가격 상승을 GTA VI 하나 때문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취재 기사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조사의 공급 불안정이 함께 겹쳤다고 설명합니다. 매장 관계자들은 GTA VI 영상 공개 뒤 문의와 수요가 늘었다고 말했지만, 이는 판매 현장의 관찰이지 Sony가 공개한 판매량 통계는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구매 판단은 간단합니다. GTA VI는 일반 PS5에서도 정식 지원됩니다. PlayStation 한국 공식 페이지는 27분 공식 영상을 일반 PlayStation 5의 게임 내 영상으로 캡처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PS5 Pro에는 성능 향상 표시가 있지만, Rockstar가 최종 해상도나 30·60fps 모드 차이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GTA VI 하나를 위해 지금 60만원 넘는 웃돈을 얹어 PS5 Pro를 살 근거는 부족합니다. 일반 PS5 재고는 일부 매장에 남아 있다는 취재도 나왔습니다. Pro의 구체적인 성능 차이가 발표되고 정상가 재고가 풀린 뒤 비교해도 늦지 않습니다. 비공식 판매자에게 송금하기 전에는 정품 여부, 국내 보증, 반품 조건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게임업계 반응도 함께 나왔습니다. 11월 19일 GTA VI 출시 주간에 게임사 휴가 신청이 몰리고 있으며, 같은 날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는 유명 스트리머 섭외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업계 관계자 증언이 보도됐습니다. 공식 집계나 지스타 조직위원회 발표는 아니므로 “업계 현장 반응”으로만 기록합니다.

주인장 결론: PS5 Pro 품귀와 웃돈 거래는 실제 취재로 확인됐지만 원인은 GTA VI 수요와 부품·공급 문제가 겹친 결과입니다. 일반 PS5도 GTA VI를 지원하므로 조급하게 190만원대 매물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정상가 재입고와 최종 성능 정보를 기다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합뉴스 · 국내 매장·가격·업계 취재 ↗ PlayStation 한국 · 일반 PS5 지원과 공식 영상 기준 ↗ Rockstar 공식 사이트 · 출시 플랫폼과 날짜 ↗